성부·성자·성령은 구별되지만 하나님의 본질과 영광은 하나입니다. 교회는 이것을 삼위일체라고 부릅니다. 삼위일체는 세 하나님을 뜻하지 않습니다. 한 분 하나님이 때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뜻도 아닙니다. 성경이 증언하는 하나님을 설명하기 위해 교회가 사용해 온 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