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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시대

창조, 노아, 바벨탑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뒤 죄가 어떻게 퍼졌고, 인류가 왜 여러 민족으로 흩어졌는지 살펴봅니다.

관련 성경 본문

창세기 1:1-31 · 창세기 3:1-24 · 창세기 4:1-16 · 창세기 6:5-9:17 · 창세기 11:1-9 성경책에서 해당 범위를 함께 확인하십시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성경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빛과 하늘과 땅과 바다, 해와 달과 별, 식물과 동물을 지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창조세계를 돌보게 하셨습니다. 창조의 핵심은 세상과 생명의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첫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에서 살게 하시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두 사람은 뱀의 말을 듣고 하나님의 명령을 어겼습니다. 이 사건을 타락이라고 합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가 깨졌고 수고와 고통과 죽음이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은 심판 가운데서도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는 구원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가인과 아벨

가인과 아벨은 아담과 하와의 아들입니다. 형 가인은 자기 제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동생 아벨을 죽였습니다. 죄가 개인의 불순종에서 살인으로 확대된 것입니다. 이후 사람의 수가 늘었지만 폭력과 악도 함께 커졌습니다.

노아와 홍수

노아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았던 사람입니다. 세상에 죄악이 가득하자 하나님은 홍수로 심판하겠다고 말씀하시고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게 하셨습니다. 노아의 가족과 방주에 들어간 생물들은 홍수에서 보존되었습니다. 홍수 뒤 하나님은 다시는 홍수로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않겠다고 언약하시고 무지개를 표로 주셨습니다. 노아 이야기는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과 생명을 보존하시는 은혜를 함께 보여 줍니다.

바벨탑과 민족의 흩어짐

노아의 후손들은 시날 평지에 모여 높은 탑을 세우고 자기 이름을 드러내려 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였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고 사람들은 여러 지역으로 흩어졌습니다. 바벨탑 사건 뒤 성경은 흩어진 모든 민족에게 복을 주기 위해 하나님이 한 사람 아브라함을 부르시는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이 과의 이름과 말

  • 창조
  • 하나님의 형상
  • 타락
  • 노아
  • 방주
  • 언약
  • 바벨탑
다음 사건과 연결

바벨탑 뒤 여러 민족이 흩어졌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 한 사람을 부르시고 그를 통해 모든 민족이 복을 받게 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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