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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정복 시대

여호수아와 열두 지파

이스라엘이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에 정착하고 각 지파가 땅을 분배받는 과정을 배웁니다.

관련 성경 본문

여호수아 1:1-9 · 여호수아 3:1-17 · 여호수아 6:1-27 · 여호수아 13:1-7 · 여호수아 24:1-28 성경책에서 해당 범위를 함께 확인하십시오.

여호수아가 모세의 뒤를 이었습니다

여호수아는 출애굽 때부터 모세를 섬겼고 가나안 정탐에도 참여했습니다. 모세가 죽은 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시며 백성을 이끌게 하셨습니다. 지도자는 바뀌었지만 언약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요단강과 여리고

이스라엘 백성은 언약궤를 앞세우고 요단강을 건넜습니다. 강을 건넌 뒤 열두 돌을 세워 다음 세대가 하나님의 일을 기억하게 했습니다. 가나안의 첫 성읍 여리고에서는 군사 전술보다 하나님의 명령을 따랐습니다. 여리고에 살던 라합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믿고 정탐꾼을 숨겨 주어 가족과 함께 구원받았습니다.

가나안 땅을 분배했습니다

가나안 정복은 한 번의 전투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여러 전투를 치른 뒤 각 지파는 정착할 땅을 분배받았습니다. 야곱의 아들 요셉 대신 요셉의 두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가 각각 지파가 되었습니다. 레위 지파는 제사와 성막 일을 맡았기 때문에 다른 지파처럼 넓은 영토를 받지 않고 여러 성읍에 흩어져 살았습니다.

열두 지파란 무엇입니까

열두 지파는 야곱 곧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서 나온 큰 가족 집단입니다. 성경에서 지파 이름은 사람 이름이면서 지역 이름으로도 사용됩니다. 유다 지파는 뒤에 다윗 왕과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로 이어지고, 에브라임 지파는 북쪽 지파들 가운데 큰 영향력을 가졌습니다.

여호수아의 마지막 권고

여호수아는 죽기 전에 백성을 세겜에 모았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부터 가나안 정착까지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되짚은 뒤, 이방 신을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고 요구했습니다. 백성은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그 시대의 지도자들이 죽은 뒤 이 약속을 잊기 시작했습니다.

이 과의 이름과 말

  • 여호수아
  • 언약궤
  • 요단강
  • 여리고
  • 라합
  • 열두 지파
  • 에브라임
  • 므낫세
  • 레위
다음 사건과 연결

가나안에 정착한 다음 세대는 출애굽과 정복을 직접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잊은 백성에게 압제와 구원이 반복되는 사사 시대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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