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과 목차
07 / 12

분열왕국 시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

한 나라가 둘로 나뉜 뒤 선지자들이 무엇을 경고했고 두 왕국이 왜 멸망했는지 배웁니다.

관련 성경 본문

열왕기상 12:1-33 · 열왕기상 18:20-40 · 열왕기하 17:5-23 · 열왕기하 22:1-23:25 · 열왕기하 25:1-21 · 이사야 9:1-7 · 예레미야 7:1-15 성경책에서 해당 범위를 함께 확인하십시오.

나라가 둘로 나뉘었습니다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백성의 부담을 줄여 달라는 요구를 거절했습니다. 북쪽 지파들은 여로보암을 왕으로 세워 북이스라엘을 이루었고, 르호보암은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남유다를 다스렸습니다. 북이스라엘의 중심 지파는 에브라임이었고 남유다는 다윗 왕조와 예루살렘 성전을 유지했습니다.

북이스라엘

여로보암은 백성이 예루살렘 성전에 가면 남유다로 돌아설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는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를 세우고 별도의 예배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북이스라엘 왕들은 왕조를 바꾸며 권력을 다투었고 우상숭배를 계속했습니다. 엘리야와 엘리사는 아합 왕과 이세벨 시대에 바알 숭배에 맞섰습니다. 아모스와 호세아는 불의와 우상숭배를 책망했습니다. 북이스라엘은 주전 722년 앗수르에 멸망했습니다.

남유다

남유다는 다윗의 후손들이 계속 왕위를 이었습니다. 악한 왕들도 있었고 히스기야와 요시야처럼 예배와 율법을 개혁한 왕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상숭배와 사회적 불의는 뿌리 깊게 남았습니다. 이사야와 미가는 하나님의 심판과 회복을 선포했고, 예레미야는 바벨론의 침공을 앞두고 회개를 요구했습니다.

선지자는 누구입니까

선지자는 미래를 맞히는 사람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왕과 백성에게 전한 사람입니다. 언약을 어긴 죄를 지적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요구했습니다. 심판을 경고하면서도 하나님이 남은 백성을 보존하고 메시아를 보내실 것이라는 소망을 전했습니다.

예루살렘이 무너졌습니다

바벨론은 여러 차례 남유다를 침공했습니다. 주전 586년 예루살렘 성과 성전을 파괴하고 많은 백성을 바벨론으로 끌고 갔습니다. 다윗 왕조의 통치는 중단되었고 약속의 땅과 성전과 왕을 잃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포로 시대가 시작됩니다.

이 과의 이름과 말

  • 르호보암
  • 여로보암
  • 북이스라엘
  • 남유다
  • 엘리야
  • 선지자
  • 앗수르
  • 바벨론
다음 사건과 연결

땅과 성전과 왕을 잃은 유다 백성은 바벨론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포로 시대의 질문은 ‘예루살렘 밖에서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가’였습니다.

+

내 진도에 저장하기이름을 입력하면 완료한 과와 다음 분량을 저장합니다.

이름 입력